출처 : 2021.03.22 - 후생신보입원한 코로나19 환자에게 비타민 D 보충해주면 사망위험을 줄일 수 있다.
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이 상당히 많고 입원한 코로나 19 환자 중에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에게 1주일에 1000 IU이상의 비타민 D를 보충해주면 사망 위험과 기계 호흡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내분비학회 연례회의 ENDO 2021에서 발표됐다.
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에서 코로나19로 입원하기 전 90일간 비타민 D 수치가 낮았던 1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비타민 D 보충제의 효과를 조사한 결과 1주일에 비타민 D를 1000 IU 이상 보충해준 그룹은 기계 호흡의 필요성과 사망위험이 감소했으며 비타민 D 수치가 낮았던 사람 중에 절반 이상은 비타민 D를 보충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.
다른 호흡기 질환과 관련한 염증을 방지하는 비타민 D 보충제가 중증 코로나 19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사람은 뼈 건강뿐만 아니라 중증 코로나 19의 방지를 위해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Corinne Levitus 박사는 말했다.
(기사 참조)
|